아침에 많이 여는 분야

뉴스 주소모아 - 국내외 언론사 공식 주소 28곳

알람을 끄고 가장 먼저 여는 사이트가 뉴스라는 사람이 많습니다. 밤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오늘 날씨와 출근길 교통은 어떤지 몇 분 안에 훑어야 하니 첫 화면이 빨리 뜨는 곳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네이버 뉴스와 다음 뉴스 같은 포털 뉴스, 연합뉴스와 방송사, 주요 일간지, 그리고 BBC, Reuters, NHK처럼 해외 소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언론사까지 28곳을 정리했습니다.

포털은 여러 언론사 기사를 한곳에 모아 보여 주고, 언론사 사이트는 기사 원문과 지난 보도를 더 깊게 볼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포털로 넓게 보고, 궁금한 기사는 언론사 원문으로 들어가는 식으로 나눠 쓰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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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 준비를 하며 포털 첫 화면과 속보를 훑어봅니다.

낮

점심시간에 오전에 놓친 경제 기사와 업계 소식을 챙깁니다.

저녁

저녁 뉴스 시간에 맞춰 방송사 사이트에서 다시 보기를 찾습니다.

주말

한 주의 주요 기사를 모아 읽거나 해외 언론 해설을 봅니다.

국내

뉴스 국내 사이트 17곳 바로가기

국내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 신문사 공식 사이트입니다. 방송사는 기사와 함께 다시 보기 영상을 제공하고, 일간지는 일부 기사를 회원에게만 공개하기도 합니다.

해외

뉴스 해외 사이트 11곳 바로가기

해외 통신사와 방송사, 신문사입니다. 영어 기사가 중심이지만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켜면 내용을 파악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일부 신문은 정해진 수의 기사만 무료로 보여 줍니다.

고르기

뉴스 서비스 고르는 법

뉴스 사이트는 겉보기에 비슷해도 요금 방식, 주로 쓰는 기기, 지원 언어가 서로 다릅니다. 아래 세 가지 기준으로 비교하면 아침 시간에 주로 열 곳을 빨리 정할 수 있습니다.

속보는 통신사와 방송사부터

사건이 막 터졌을 때는 연합뉴스나 YTN처럼 속보를 빠르게 내는 곳을 먼저 보면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 다른 언론사 기사는 그 뒤에 살이 붙으면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석이 필요한 기사는 두세 곳을 비교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강조하는 지점이 다릅니다. 경제나 정책 기사처럼 해석이 갈리는 주제는 성향이 다른 신문 두세 곳을 나란히 읽어 보면 균형이 잡힙니다.

해외 소식은 현지 언론 원문으로

번역 기사는 요약 과정에서 뉘앙스가 빠지기도 합니다. 해외 이슈는 BBC News나 Reuters, NHK 같은 현지 언론 원문을 함께 보면 맥락을 더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접속

뉴스 사이트가 안 열릴 때와 주의할 점

뉴스 사이트가 갑자기 느려진다면 큰 사건으로 접속자가 몰린 경우가 많습니다. 잠시 뒤 다시 열거나 포털 뉴스로 같은 기사를 찾아보세요.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가짜 기사 페이지가 메신저로 퍼지기도 합니다. 자극적인 제목의 링크를 받았다면 주소창의 도메인이 아래 목록과 같은지 보고, 다르면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같은 기사가 있는지 검색해 보세요.

  1.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에 적힌 언론사 주소와 같은지 봅니다.
  2. 포털 뉴스에서 같은 제목의 기사를 검색해 봅니다.
  3. 언론사 공식 앱으로 같은 기사를 열어 봅니다.
  4. 그래도 안 열리면 언론사 공식 SNS에서 접속 장애 공지를 확인합니다.
관련

뉴스와 같이 여는 분야

아침에 경제 기사를 본 뒤 계좌나 시세를 확인한다면 금융 주소모아 페이지를, 기사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하다면 커뮤니티 주소모아 페이지를 이어서 보세요. 다른 시간대 분야는 분야별 주소모아 전체 목록에서 이어서 볼 수 있고, 주소가 바뀐 곳을 찾았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질문

뉴스 주소모아 이용 전 궁금한 점

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 중 어디서 보는 게 좋나요?

여러 소식을 빠르게 훑을 때는 포털이, 한 기사를 깊게 읽거나 지난 보도를 찾을 때는 언론사 사이트가 편합니다. 아침에는 포털, 저녁에는 원문처럼 나눠 써도 좋습니다.

해외 언론 사이트는 유료인가요?

BBC News, AP News처럼 무료로 볼 수 있는 곳도 있고, The New York Times나 The Wall Street Journal처럼 일정 수 이상 보려면 구독이 필요한 곳도 있습니다.

메신저로 받은 뉴스 링크가 이상해 보입니다.

주소창 도메인이 언론사 공식 주소와 다르면 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언론사 사이트나 포털에서 같은 제목을 직접 검색해 진짜 기사인지 확인하세요.

이 목록에 지역 신문은 없나요?

현재는 전국 단위 언론과 주요 해외 언론 위주로 28곳을 정리했습니다. 꼭 필요한 언론사가 있다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